다양한 실리콘 타입의 팩 붓, “무엇이 다를까?”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외모가 중시되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현대인들 사이에서 피부 관리는 필수가 됐다. 특히 환경오염과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만성적인 질환이나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스킨케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전보다 피부 관리에 투자하는 수요가 많아지면서 전문 사업장의 위생적인 부분도 화두가 되고 있다. 매해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청결하게 지켜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예컨대 피부에 유효성분을 도포할 때 쓰이는 도구인 팩 붓의 경우 기존에는 털 재질로 돼 있어 올이 쉽게 빠져 몇 번 쓰고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세척 시 한 올 한 올 완벽한 세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른 성분의 제품을 추가 도포 시 재형의 변형이나 포뮬러의 변성이 생겨 성분이 제 역할을 못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털 재질의 붓은 무엇보다 완벽 건조 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건조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어 비 건조 상태에서 그냥 쓰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로 인해 예민성 피부의 경우 피부 자극으로 접촉성 피부염까지 겪게 된다.


이 때문에 요즘은 이러한 피부 관리상의 위생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리콘 타입의 팩 붓이 시중에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상황. 실리콘 타입의 팩 붓과 같은 제품은 기존의 단점을 커버한 제품으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손쉬운 세척과 건조가 기대 가능해 제품의 변성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올이 빠지지 않아 거의 영구적인 사용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시바산 등의 전문 업체에만 공급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관리다. 특히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고 건조함이 이어지는 날씨는 피부를 망가뜨리는 주범으로 꼽히는 만큼, 이에 보다 청결과 보습에 주의를 기울여 피부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잦은 난방기기 사용도 삼가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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